계란프라이버시…
“나의 계란 프라이버시를 지켜줘!”
라고.
당황스럽지만 일단 알겠다 한다.
문맥상 그건 사생활 보호의 의미를 뜻하는 것 같다.
계란, 음식, 식문화는 아닌 것이다.
녀석의 상기된 표정, 자랑스러운 느낌은 말 장난인 듯
보이기도 하지만 아직 고 학력자가 아니기에 의심은 멈출 수 없다.
계란프라이버시…
난 완숙, 반숙보다 모두 섞은 버전이 더 취향이긴 하다.
오늘도 녀석에 대해 알았지만 왠지 더 알 수 없는 기분🩵
오늘의 대화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