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레미(Steamed Remmy)
레미들은 기본 서식지가 심해다
때문에 더위에 매우 취약하다.
바람길이 통하지 않는 도시에 사는 레미들은 쉽게 더위를 타며 찜레미가 될 것 같다 호소한다.
해물찜과 같은 느낌이지만 전혀 다른 계열이며
식재료가 아니기 때문에 혼동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해서 레미들은 해물찜을 아주 싫어한다.)
또한, 이 시기의 레미들을 불필요하게 자극할 경우,
긴급 연구 결과 지연, 선크림 원료의 수급 차질, 종일 진딧물 관찰 등의 이상 현상 등 상당한 문제가 발생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찜레미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상시 주의할 것을 권장한다.
특히 해물찜이 먹고 싶어도 발언 삼가 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