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죄인인가(Who)
누가 죄인인가(Who) 레미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노래 구절이다. 사실 이 부분밖에 부르지 않는다. 최대한 근엄하게 불러야 하며 범인을 찾지는 않는다. 부르는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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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죄인인가(Who)
누가 죄인인가(Who) 레미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노래 구절이다. 사실 이 부분밖에 부르지 않는다. 최대한 근엄하게 불러야 하며 범인을 찾지는 않는다. 부르는데 의의가 있다.
운영자
2026.06.08
인생레컷(Remmy Photo)
인생레컷(Remmy Photo) 레미들은 인생레컷을 찍는다. 주로 기념할 일이 있을 때. 흑백과 컬러 중에서는 단연 흑백을 선호. 그 이유는 컬러의 대비 때문이다. 의복의 색이 검정이기에. 자칫 진지해 보일 수 있지만 고유의 정체성을 흐리는 것을 원치 않는다. 고지식함이 엿보이는 구간이긴 하나 이것의 레미 특유의 특성이다.
운영자
2026.06.04
찜레미(Steamed Remmy)
찜레미(Steamed Remmy) 레미들은 기본 서식지가 심해다 때문에 더위에 매우 취약하다. 바람길이 통하지 않는 도시에 사는 레미들은 쉽게 더위를 타며 찜레미가 될 것 같다 호소한다. 해물찜과 같은 느낌이지만 전혀 다른 계열이며 식재료가 아니기 때문에 혼동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해서 레미들은 해물찜을 아주 싫어한다.) 또한, 이 시기의 레미들을 불필요하게 자극할 경우, 긴급 연구 결과 지연, 선크림 원료의 수급 차질, 종일 진딧물 관찰 등의 이상 현상 등 상당한 문제가 발생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찜레미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상시 주의할 것을 권장한다. 특히 해물찜이 먹고 싶어도 발언 삼가 할 것.
운영자
2026.06.04
디너(Dinner)
디너(Dinner) 레미들은 스테이크 디너와 저녁의 디너를 같은 양식으로 생각한다. 사실 양식의 개념으로 같은 디너이기도 하다. 왜냐면 서양식이기 때문이다.
운영자
2026.06.01
미세레미(Micro Remmy)
미세레미 (Micro Remmy) 미세먼지 , 미세플라스틱과 유사한 개념을 말한다 . 쉽게 말해 굉장히 작다는 뜻이다 . 보이지 않을 정도는 아니지만 작다 . 작은데 뭉쳐 있다 . 그리고 시끄럽다 . 쉬지 않고 떠들며 , 그 이야기는 끊이지 않는다 . 직접적으로 타격을 주지는 않지만 쌓이고 쌓이면 상대방에게 큰 데미지를 준다 . 미세먼지 , 미세플라스틱과 같은 누적성 효과와 같다 .
운영자
2026.05.29
레난시대(Remy Hard Times)
레난시대 (Remy Hard Times) 레미의 수난시대를 말한다 . ( 보통 , 언덕에서 자전거를 끌고 올라 갈 때 발생한다 . 뒤에서 , 옆 골목에서 , 위에서도 차가 내려와 진퇴양난일때 “이것 참 레난시대군 ” 이라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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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레미들의 집단 청취문화에 대한 단상(Music is my life)
레미들의 집단 청취문화에 대한 단상 (Music is my life) 레미들은 이어폰을 쓰지 않는다 . 음악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 오히려 좋아하는 편에 속한다 . 듣는 방법의 선호에 의해 사용하지 않는 것인데 삼삼오오 집단을 이뤄 함께 하는 것을 선호한다 . 듣는 다기 보다 향유에 가깝다 . 물론 , 각자의 취향도 존재한다 . 그에 따라 새로운 군집에 속할 수도 있고 결집에서 나오기도 한다 . 구속력이 있지는 않다 . 탈퇴 , 가입 이런 절차가 있는 것도 아니다 . 자유롭게 속하고 다시 부유하고 이런 형식을 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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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