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에서 생업은 필수.
레미들도 귀여움만으로 살아가기에는 무리다.
대부분의 레미들은 심해에서 군집생활을 이루지만
몇 몇은 도시나,농촌,산간지역등 다른 세상에 대해 갈망한다.
그리하여 소수씩 무리를 지어 터를 잡기 시작하는데 특히나 농촌에 자리 잡은 레미들은
기후 영양을 많이 받아 늘 가난한 편에 속한다. 거기서 파생된 것이 바로 독레미다.
독레미는 독이 있는 종으로 스스로 살아갈 수 없기에 사람을 홀리는 능력이 있다.
사람을 물어 그 종을 본인에게 종속시키는 방법을 쓰는데 홀린 인간은 스스로 레미에게 엄마같은 존재가 된다.
돈을 벌어 농업레미들을 보살펴주고 사랑해준다. 스스로 불행하다 여기지 않고 오히려 행복해한다.
독레미의 존재는 소수로 개체수의 증식은 느린 편이며, 농업레미들보다 작고 가벼운 편으로 알려져 있다.
이로써 레미들에 대한 또 하나의 정보가 업데이트 되었다.
다음번에는 도시레미나 독레미 외형편에 대한 정보를 좀 더 알아보도록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