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2026.02.24
“렉과사전 사줘.”
눈치가 제법인 녀석이다.
어떻게 알았는지
종일 졸라댄다.
"구하기가 힘든데."
할머니가 말한다.
"그게 뭐야?"
누나가 말한다.
"레미에 대한 모든것이 담긴 책이지."